[오마이포토] 거리로 나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차별 끝내자!"

이정민 2025. 11. 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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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는 또한 "이번 총파업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파업이 될 것이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고 호소하고 "정부와 국회는 차별 해소 예산 편성과 이재명 정부가 맺은 1호 정책 협약(저임금 구조 해결, 학교급식종합대책 마련), 교육공무직 법제화, 학교급식법 개정이라는 절박한 요구에 즉시 응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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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 [오마이포토]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 이정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대회의는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간 2025년 집단임금교섭(실무교섭 4회, 본교섭 4회)에서 교육당국은 노동조합의 요구를 일축함은 물론 수수방관하여 파행에 이르게 되었다"라며 "총파업을 막을 수 있는 모든 기회가 있었음에도 마지막 교섭까지 책임회피를 지속해 교육관료가 노동자를 총파업으로 내몬 것"이라고 성토했다.

연대회의는 또한 "이번 총파업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파업이 될 것이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고 호소하고 "정부와 국회는 차별 해소 예산 편성과 이재명 정부가 맺은 1호 정책 협약(저임금 구조 해결, 학교급식종합대책 마련), 교육공무직 법제화, 학교급식법 개정이라는 절박한 요구에 즉시 응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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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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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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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 이정민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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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릴레이 총파업 대회를 하고 있다. 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교섭파행으로 인해 11월 20일과 21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12월 4일과 5일에도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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