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10년 연애 끝 결실…SNS 댓글창 난리났다, 해외팬도 '폭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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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 게시글에는 "축하합니다", "잘생긴 김우빈까지 가면 무슨 낙으로 살지", "어머나 세상에나!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결혼 소식 들었어요! 결혼 축하드려요! 어린 시절 연예인에 눈을 뜨기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좋아한 배우님이 우빈님이에요. 우빈님의 작품들을 챙겨보며 항상 응원하고 있었어요! 결혼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앞으로 행복하기만 하세요", "언니 결혼 축하해", "언니 사랑해요. 결혼해서도 잘 지내야 해 나의여신" 등 다양한 축하 댓글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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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10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989년생으로 만 36세인 김우빈은 5살 연상의 신민아와 2015년부터 교제해 온 끝에 10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20일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민아와 김우빈의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두 사람의 SNS 계정에는 팬들의 축하 댓글이 빠르게 이어졌다.
최근 게시글에는 "축하합니다", "잘생긴 김우빈까지 가면 무슨 낙으로 살지", "어머나 세상에나!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결혼 소식 들었어요! 결혼 축하드려요! 어린 시절 연예인에 눈을 뜨기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좋아한 배우님이 우빈님이에요. 우빈님의 작품들을 챙겨보며 항상 응원하고 있었어요! 결혼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앞으로 행복하기만 하세요", "언니 결혼 축하해", "언니 사랑해요. 결혼해서도 잘 지내야 해 나의여신" 등 다양한 축하 댓글이 달리고 있다.
두 사람은 해외 팬덤도 두터운 만큼 해외 팬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해외 팬들 역시 한목소리로 "결혼 축하한다"고 응원을 보냈다.

앞서 같은 날 김우빈은 팬카페에 직접 손편지를 남겨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부족한 저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과 응원 주시는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저 결혼한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보려고 한다"며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응원해달라"고 했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우빈 팬카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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