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자가' 최화정, '예쁜 쓰레기' 구매 입 열었다..."그냥 내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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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이 물건 구매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영상 속 최화정은 "사람들이 볼 때는 와 저런거 왜 사냐 하는 물건들을 소개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예쁜 쓰레기라고 하지만 또 그렇지는 않아. 왜냐하면 나는 나름대로 기쁨이 있거든"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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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물건 구매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0일, 최화정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는 "전 세계 품절 대란! 최화정이 쓸어온 신상 핫템 13가지 최초 공개 (+주방템,실용성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최화정은 "사람들이 볼 때는 와 저런거 왜 사냐 하는 물건들을 소개하겠다. 어떤 사람들은 예쁜 쓰레기라고 하지만 또 그렇지는 않아. 왜냐하면 나는 나름대로 기쁨이 있거든"이라고 언급했다.

영상 설명란에서 최화정은 "저는 위트있는 물건이나 소품 참 좋아해요. 누가볼 땐 그거 왜 사?싶지만 볼 때마다 피식 웃음 나면 결국 잘산템 되는 거니까요. 오늘은 제 취향이 듬뿍 담긴 물건과 선물받은 아이템들을 보여드릴게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화정은 방 안에서 자신의 애장품을 들고와 하나씩 공개했다.

최화정이 애장품이라고 밝힌 제품들은 다양했다. 찐빵모양 스퀴시부터 미키마우스 티셔츠, 지인에게 선물받은 인테리어 소품과 시계까지 개성넘치는 제품들이 소개됐다.
모든 제품을 소개한 최화정은 "이상으로 제 예쁜 쓰레기들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애장품 소개를 마무리했다.
한편, 최화정은 지난 2020년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를 해 화제를 모았다. 그가 거주하는 아파트 77평형은 지난해 110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사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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