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40억 건물주' 계약 어려움 고백…"조건 맞추다 엎어져, 건물주 잠수 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해인이 40억 건물주가 되는 과정에서 생긴 어려움을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대표님이 도망을 가서 찾으러 왔다. 대출까지도 알아봤는데 연락이 없었다. 건물주만 잠수 탄 게 아니라 대표님까지 잠수를 탔다"고 밝히며 40억대 건물주가 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40억 원대 건물 매입을 결혼과 비유한 이해인은 영상을 통해 매입 과정, 소감을 함께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해인이 40억 건물주가 되는 과정에서 생긴 어려움을 밝혔다.
20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도리를 하면 좋은 건물이 생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대표님이 도망을 가서 찾으러 왔다. 대출까지도 알아봤는데 연락이 없었다. 건물주만 잠수 탄 게 아니라 대표님까지 잠수를 탔다"고 밝히며 40억대 건물주가 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을 언급했다.
이해인은 "계약 조건 맞추면서 엎어지기도 하고, 건물 매입 과정에서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답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바라본다면 별것 아닐지 모르겠지만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답니다"라며 쉽지 않은 건물 매입 과정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지금부터 노력해서 지켜나가야 한다. 그 과정을 함께 해 달라"며 네티즌들에게 속마음을 전한 이해인은 "많은 기자님들이 축하 기사도 내 주시고 너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5일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40억 원대 건물 매입을 결혼과 비유한 이해인은 영상을 통해 매입 과정, 소감을 함께 공개했다.
이어 지난 18일, SNS를 통해 "꿈에 그리던 건물주가 되었다"고 밝힌 이해인은 "오랜만에 도장을 꺼내서 잘 찍었다. 제가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부동산 대표님과 거의 5개월을 같이했다"고 전하며 '40억 건물주'가 됐음을 밝혔다.
한편,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해인은 '롤러코스터'로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한 후,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수준급 실력의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하며 큰 화제와 인기를 끌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해인 SNS, 유튜브 '이해인 36.5'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민아♥김우빈, 10년 열애 끝 "12월 결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럽스타하더니…드레스 화보 공개 "허니문 하우스"
- 선우용여, "망막 터져 눈 안보여"…뇌경색으로 응급실行 고백
- 탁재훈 옆 젊은 남성=아들이었다…美 명문대 재학·훤칠한 체격 아들 첫 공개
-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솔직 고백…"재혼 공개, 상대 의사 존중할 것"
- 19.1% 신화 기록한 드라마, 6년 만에 日 리메이크로 돌아왔지만…시청률·OTT 순위까지 차트 밖 '굴
- '팬 닙치설' 돌았던 김남길, "콤팩트하게" 한다더니 또 약속 어겼다…그런데도 '조기 종료' 호평
-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정배, 30대 되더니 의찬이·미달이 이어 유부남 된다…활동명까지 임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야윈 근황…"중국 스케줄 취소, 의사 만류"
- 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24살 차' 가수와 인연 "소탈한 성격, 마음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