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베트남 껀터시서 개막…韓 'LOL' 팀 中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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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가 베트남 껀터시에서 개막했다.
20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베트남 껀터시 과학기술국 기술교류센터에서 '2025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2025)' 개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특히, 베트남 껀터시에서 내년 개최도시인 진주시로 대회기를 전달하는 이양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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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5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가 베트남 껀터시에서 개막했다.
20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베트남 껀터시 과학기술국 기술교류센터에서 '2025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2025)' 개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 베트남e스포츠협회 헝 도 비엣 회장, 진주시 조규일 시장 등 각국 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베트남 껀터시에서 내년 개최도시인 진주시로 대회기를 전달하는 이양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올해 공식 종목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다. 시범종목으로는 '스테핀'이 선정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는 대한민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5개국이 참가하고, '크로스파이어' 종목에는 중국,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이 출전한다. '스테핀' 종목에는 대한민국, 태국, 베트남이 참여한다.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은 '이도' 박준석 감독과 '귤' 박주원 전력분석관이 이끈다. 선수단은 '소보로' 임성민, '윌러' 김정현, '지니' 유백진, '유칼' 손유현, '파덕' 박석현, '커리어' 오형석(이상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출국 전인 11일(화)부터 7일간 공식 합숙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5개국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상위 2개 팀이 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별 예선 1일 차는 20일 오후 6시부터 10시(한국 시각)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은 첫 경기에서 중국과 맞붙게 되며, 이후 태국과 경기를 치른다.
조별 예선 2일 차는 2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대한민국은 베트남과 일본을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만 8천 달러로,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상금은 9천 달러다.
사진 = 한국e스포츠협회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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