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故 김성재 추모…"떠난 지 30년 되는 날, 잘 있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종신이 故김성재의 30주기를 추모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20일 자신의 SNS에 그룹 듀스로 활동했던 고(故) 김성재의 30주기를 추모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꾸준히 故김성재를 추모하는 글을 업로드한 윤종신은 과거 "많은 가수들과 미국 공연에 가 있어 장례식도 가 보지 못했던 23년 전 오늘... 샌프란시스코 호텔방에서 그의 사망 소식을 들었던 그 충격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속상함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윤종신이 故김성재의 30주기를 추모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20일 자신의 SNS에 그룹 듀스로 활동했던 고(故) 김성재의 30주기를 추모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윤종신은 그룹 듀스의 '너에게만'을 배경으로 한 故김성재의 사진을 올리며 "잘 있지? 오늘 성재 떠난 지 30년 되는 날이라네"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꾸준히 故김성재를 추모하는 글을 업로드한 윤종신은 과거 "많은 가수들과 미국 공연에 가 있어 장례식도 가 보지 못했던 23년 전 오늘... 샌프란시스코 호텔방에서 그의 사망 소식을 들었던 그 충격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속상함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故김성재는 지난 1995년 11월 20일 세상을 떠났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김성재는 바로 전날인 11월 19일 솔로로 데뷔하며 '말하자면'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큰 충격을 안겼다.
부검 결과 故김성재의 오른팔에는 주사 자국이 28개가 발견되었고, 혈액과 소변에서는 동물마취제인 '졸레틸50'이 검출되며 타살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결국 범인을 밝히지 못한 채 사건은 현재까지 미제로 남아 있다.
사진= 윤종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민아♥김우빈, 10년 열애 끝 "12월 결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럽스타하더니…드레스 화보 공개 "허니문 하우스"
- 선우용여, "망막 터져 눈 안보여"…뇌경색으로 응급실行 고백
- 탁재훈 옆 젊은 남성=아들이었다…美 명문대 재학·훤칠한 체격 아들 첫 공개
-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솔직 고백…"재혼 공개, 상대 의사 존중할 것"
- '둘째 출산' 나혜미, 붕어빵 두 아들 공개…'5년 공백' 에릭 "우리 강아지들" 애정과시 [엑's 이슈]
- 진태현, ♥박시은과 2세 계획 중단 후 새로운 시작…"사무치는 이별 없길" [★해시태그]
- 슈, '별거 중' 임효성과 불화 고백…"차단당한 상태, 집 비밀번호도 바꿔" [엑's 이슈]
- 이경규 "약물 운전에 걸리는 바람에, 어렵게 얘기하는 것…주사 맞으러 간 것, 골프연습장 NO" (놀
- 안성기, 쓰러지기 5일 전까지 회의 "우리 건강하자"…쾌유 기원 응원 계속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