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옆 젊은 남성=아들이었다…美 명문대 재학·훤칠한 체격 아들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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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의 아들이 공개됐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계속해서 화면에 잡혔는데, 이 남성은 탁재훈의 아들 배유단 군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4월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던 배우 이요원을 통해 탁재훈 아들이 언급되기도 했다.
당시 이요원은 자신의 딸이 배유단 군과 친구라고 밝히며 "(탁재훈 아들이) 체격도 좋고 키도 커서 신기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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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탁재훈의 아들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노빠꾸트래블'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탁재훈과 신규진이 미국 세인트루이스를 찾아 로스앤젤레스(LA) FC 소속 축구선수 손흥민이 출전하는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옆에는 한 젊은 남성이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을 촬영하는 제작진은 모자이크 처리돼 나왔으나, 신규진, 탁재훈 옆 남성은 모자이크 처리 되지 않은 모습이었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계속해서 화면에 잡혔는데, 이 남성은 탁재훈의 아들 배유단 군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두 자녀는 모두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탁재훈도 방송을 통해 자녀들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음을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던 배우 이요원을 통해 탁재훈 아들이 언급되기도 했다. 당시 이요원은 자신의 딸이 배유단 군과 친구라고 밝히며 "(탁재훈 아들이) 체격도 좋고 키도 커서 신기했다"고 이야기했다.
탁재훈도 과거 아들의 키가 중 3때 186cm였다고 언급한 바. 건장한 모습으로 포착된 배유단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유단 군은 2004년생으로,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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