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직원 안전 위해"…가천대 길병원, 손위생 증진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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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를 위해 지난 17~19일 하반기 손위생 증진활동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 감염관리실은 환자안전을 위한 감염관리의 일환으로 손위생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위생 방법 등을 직원들에게 정기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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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를 위해 지난 17~19일 하반기 손위생 증진활동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 감염관리실은 환자안전을 위한 감염관리의 일환으로 손위생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위생 방법 등을 직원들에게 정기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17일에는 가천홀에서 부서 내 손위생 전담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시행했다. 각 직종별, 행위별 손위생 방법을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우수자들을 포상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18일과 19일에는 본관 편의시설 구역에서 전체 직원들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체험을 통한 손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올바른 손위생 6단계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형광물질을 이용, 손을 씻기 전과 후의 오염도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특수 장비를 이용해 교육했다.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은 “손위생은 병원 내 환자안전과 직원의 안전 모두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감염관리 수칙”이라며 “손위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천 방법을 점검하는 등 빈틈없는 감염관리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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