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제카’ 김건우와 2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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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가 '제카' 김건우와 2027시즌까지 함께한다.
한화생명은 19일 SNS를 통해 김건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이 새로 체결한 계약의 기간은 2년, 2027시즌까지다.
김건우는 한화생명의 미드라인을 5년 동안 지키는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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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가 ‘제카’ 김건우와 2027시즌까지 함께한다.
한화생명은 19일 SNS를 통해 김건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이 새로 체결한 계약의 기간은 2년, 2027시즌까지다.
김건우는 한화생명의 미드라인을 5년 동안 지키는 선수가 됐다. 2022년 DRX에서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그해 스토브리그에 한화생명으로 이적했고, 이후 3년 동안 오렌지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이어왔다.
다만 올해는 고저가 있는 시즌을 보냈다. 김건우는 올 초 LCK컵과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에서 견고한 플레이로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LCK 정규 시즌 하반기(3~5라운드) 동안에는 부침을 겪었다.
한편 한화생명은 이날 ‘제우스’ 최우제와도 기존 계약에 포함돼 있던 기간 연장 옵션을 발동, 2026년까지 함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퍼’ 박도현과도 3년 만에 작별한다고 밝혔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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