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12개월 아들 응급실 行…"코로나·피부발진·장염 연달아" (미초바)

정민경 기자 2025. 11. 20.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빈지노 아내 미초바가 아들의 병치레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빈지노 아내 미초바는 아들이 전날 응급실에 다녀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미초바는 "진짜 힘들었다. 나도 아들과 있고 싶었다. 남편이 당연히 잘할 걸 알지만 나도 함께 있고 싶었다"고 털어놔 먹먹함을 더했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래퍼 빈지노와 결혼해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초바 빈지노 부부/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빈지노 아내 미초바가 아들의 병치레 근황을 전했다.

19일 스테파니 미초바 채널에는 '산후 우울증으로 힘든 시기에도 미초바가 힘을 낼 수 있는 이유 (남편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빈지노 아내 미초바는 아들이 전날 응급실에 다녀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미초바는 "아들이 지금은 낮잠을 자고 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진짜 많이 아팠다. 응급실도 갔다"며 꽤나 심각했던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계속 토하고 설사하고, 장염이 있다더라. 아들과 보호자 한 명만 들어갈 수 있어서 남편이 들어갔다. 한국말을 더 잘하니까. 나는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초바는 "진짜 힘들었다. 나도 아들과 있고 싶었다. 남편이 당연히 잘할 걸 알지만 나도 함께 있고 싶었다"고 털어놔 먹먹함을 더했다. 

이어 "피 검사도 하고, 초음파 검사도 다 했는데, 피검사 했을 때 아들이 안 울었다"며 아들의 기특한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미초바는 "아들이 돌이 지나고 갑자기 코로나에 걸렸고, 피부 발진도 있었다. 그리고 장염까지"라며 연달아 병치레를 겪은 아들을 걱정했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래퍼 빈지노와 결혼해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스테파니 미초바 Stefanie Michov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