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폐업→재오픈 예고' 장영란 남편 한창, 책 냈다…"제가 실패 해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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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창이 책을 출간했다.
장영란은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사랑하는 우리 남편이 가슴에 꽁꽁 숨겨두었던 진짜 마음을 한글자 한글자씩 꾹꾹 눌러담아 책을 냈다. 엄청 떨고 있는 남편,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우리 남편이 할 얘기가 있대. 솔직히 말을 하면 책을 썼다. 홍보 좀 할게. 좋은 댓글 써라"라며 유행하는 릴스 콘셉트에 맞게 이야기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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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창이 책을 출간했다.
장영란은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사랑하는 우리 남편이 가슴에 꽁꽁 숨겨두었던 진짜 마음을 한글자 한글자씩 꾹꾹 눌러담아 책을 냈다. 엄청 떨고 있는 남편,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우리 남편이 할 얘기가 있대. 솔직히 말을 하면 책을 썼다. 홍보 좀 할게. 좋은 댓글 써라"라며 유행하는 릴스 콘셉트에 맞게 이야기를 건넸다.

이어 한창이 등장, 그는 "제가 이번에 책을 냈다. '그래도 여전히 다시 일어서기'라는 책인데 제가 실패를 했지 않나. 실패가 끝이 아니라 결국은 저를 단단하게 해줬다. 실패를 겪는 분들께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게 썼다. 여러분들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책을 쓴 이유를 밝히며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한창의 발언 이후 장영란은 "많이 응원해줘. 알았지?"라며 힘을 보태기도. 이에 한창은 "감사합니다. 남편 기 살려주는 아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의 남편인 한창은 한의사로, 지난 2021년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4년 만에 양도로 처분했다. 6개월 만인 최근에는 새로운 한의원을 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장영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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