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세금 더 내야겠네' 이선빈, 눈부신 드레스 자태

박지영 기자 2025. 11. 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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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나서자 이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 되며 눈길을 끌었다.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바라보는 이선빈의 모습에 이광수는 민망해하면서도 행복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만난 후 2018년 열애 사실을 인정, 8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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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이선빈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이선빈은 누드톤의 롱 드레스를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얇은 스트랩과 단정한 실루엣이 가녀린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주는 한편, 절제된 디자인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나서자 이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 되며 눈길을 끌었다.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바라보는 이선빈의 모습에 이광수는 민망해하면서도 행복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만난 후 2018년 열애 사실을 인정, 8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추위 잊은 드레스 자태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가 반한 미모
청순 그 자체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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