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 ‘댄디’ 최인규 감독 선임… 2026 시즌 새 지휘 체제 돌입

유희은 기자 2025. 11. 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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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디' 최인규 감독이 농심 레드포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19일 농심 레드포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최인규 감독의 부임 소식을 발표하며 2026 시즌 감독 교체를 확정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최인규 감독 선임을 통해 새 시즌 운영 기조를 정비하고, 로스터 구성 작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 시즌 농심 레드포스가 어떤 변화와 성과를 보여줄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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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댄디’ 최인규 감독이 농심 레드포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19일 농심 레드포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최인규 감독의 부임 소식을 발표하며 2026 시즌 감독 교체를 확정했다. 최인규 감독은 2022년 한화생명e스포츠 코치로 합류해 2023년부터 감독직을 맡으며 팀 운영 전반을 담당해 왔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밴픽 전략과 경기 운영 체계를 조정하며 팀의 방향성을 잡았고, 주요 무대에서는 전력 운용과 경기력 관리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팀 구성을 이끌었다. 한화생명은 해당 시기 LCK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결과를 만들었다.

농심 레드포스는 최인규 감독 선임을 통해 새 시즌 운영 기조를 정비하고, 로스터 구성 작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 시즌 농심 레드포스가 어떤 변화와 성과를 보여줄지가 주목된다.

사진 = 농심 레드포스 SNS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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