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최우제, 2026년에도 한화생명에서 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2026 시즌에도 팀에 잔류한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우스'의 계약 연장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25 시즌 한화생명에 합류한 이후 탑 라인 주도권과 교전 집중력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보여 왔다.
한편 한화생명은 이번 잔류 결정을 시작으로 2026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2026 시즌에도 팀에 잔류한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우스’의 계약 연장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연장은 기존 계약에 포함된 1년 추가 옵션이 실행되면서 확정됐다. 구단과 선수 모두 동행 의사를 밝히며, ‘제우스’는 내년에도 한화생명 소속으로 LCK에서 활약하게 됐다.
그는 2025 시즌 한화생명에 합류한 이후 탑 라인 주도권과 교전 집중력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보여 왔다. T1 시절 경험한 롤드컵 2회 우승도 현역 최상위권 탑 라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뒷받침한다.
한편 한화생명은 이번 잔류 결정을 시작으로 2026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팀 전반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우스’의 재계약은 상체 전력의 중심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선택으로 평가된다.
사진 = 한화생명 SNS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달걀 논란' 이경실 "며칠째 잠 못 자…돈에 환장한 사람 치부 속상" 심경 고백 [엑's 이슈]
- '싱글대디' 이용대, 이혼 7년 만에 '8살 연하' 아이돌과 열애설
-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솔직 고백…"재혼 공개, 상대 의사 존중할 것"
- 김보라, 이혼하더니 확 달라졌다…파격 비키니 공개
- 충격! 배정남, 남산에서 '시신 발견'…직접 구조 나섰다
- 양홍원, 불륜 의혹 속 당당 행보…SNS에 신곡 홍보 [엑's 이슈]
- 故 최불암, 생전 김혜수에 보낸 문자 재조명…저장하고 또 읽은 '한 편의 시' [엑's 이슈]
- 정경미가 영어뮤지컬학원 원장? 전문성 논란에 입 열었다 "연영과 99학번" [엑's 이슈]
- 은지원·김재덕 없고, 이혼한 고지용 있고…젝키 3인방, 인스파이어 채우나 [엑's 이슈]
- 이호선, 모친상 비보…응급 위기 넘긴 지 4개월 만 "어머니를 보냅니다"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