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최우제, 2026년에도 한화생명에서 뛴다

유희은 기자 2025. 11. 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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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2026 시즌에도 팀에 잔류한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우스'의 계약 연장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25 시즌 한화생명에 합류한 이후 탑 라인 주도권과 교전 집중력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보여 왔다.

한편 한화생명은 이번 잔류 결정을 시작으로 2026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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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2026 시즌에도 팀에 잔류한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우스’의 계약 연장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연장은 기존 계약에 포함된 1년 추가 옵션이 실행되면서 확정됐다. 구단과 선수 모두 동행 의사를 밝히며, ‘제우스’는 내년에도 한화생명 소속으로 LCK에서 활약하게 됐다.

그는 2025 시즌 한화생명에 합류한 이후 탑 라인 주도권과 교전 집중력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보여 왔다. T1 시절 경험한 롤드컵 2회 우승도 현역 최상위권 탑 라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뒷받침한다.

한편 한화생명은 이번 잔류 결정을 시작으로 2026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팀 전반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우스’의 재계약은 상체 전력의 중심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선택으로 평가된다.

사진 = 한화생명 SNS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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