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 45kg' 이주빈, 이 비율 실화? 작아도 너무 작은 얼굴

고아라 기자 2025. 11. 19. 1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주빈이 감탄을 부르는 '황금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행사장을 빛냈다.

이주빈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겨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지만, 작은 얼굴로 완성된 아담하지만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이주빈이 감탄을 부르는 '황금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행사장을 빛냈다.

이주빈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겨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 '163cm 맞아?'



이주빈 '예쁘단 말로는 부족해'



브라운 퍼 재킷으로 포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그레이 가디건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지만, 작은 얼굴로 완성된 아담하지만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다크 그레이 부츠는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주는 동시에 체형을 예쁘게 비례시키는 역할을 했고, 레오파드 패턴 토트백은 전체적인 룩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겨울 화보’ 그 자체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도중 순간적으로 휘청이며 넘어진 상황에서도 그는 침착하게 균형을 잡고 이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