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 45kg' 이주빈, 이 비율 실화? 작아도 너무 작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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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감탄을 부르는 '황금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행사장을 빛냈다.
이주빈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겨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지만, 작은 얼굴로 완성된 아담하지만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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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이주빈이 감탄을 부르는 '황금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행사장을 빛냈다.
이주빈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겨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라운 퍼 재킷으로 포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그레이 가디건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지만, 작은 얼굴로 완성된 아담하지만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다크 그레이 부츠는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주는 동시에 체형을 예쁘게 비례시키는 역할을 했고, 레오파드 패턴 토트백은 전체적인 룩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겨울 화보’ 그 자체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도중 순간적으로 휘청이며 넘어진 상황에서도 그는 침착하게 균형을 잡고 이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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