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변화 없다… ‘제카’ 2026 시즌도 한화생명의 미드라이너로

유희은 기자 2025. 11. 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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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가 미드라이너 '제카' 김건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카'와의 계약 연장 소식을 발표하며 2026 시즌 미드 전력을 공고히 했다.

'제카'는 2022년 말 한화생명과 계약한 뒤 2023 시즌부터 주전 미드라이너로 활약해 왔다.

이번 재계약으로 '제카'는 2026 시즌 역시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미드라이너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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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미드라이너 ‘제카’ 김건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카’와의 계약 연장 소식을 발표하며 2026 시즌 미드 전력을 공고히 했다.

‘제카’는 2022년 말 한화생명과 계약한 뒤 2023 시즌부터 주전 미드라이너로 활약해 왔다. 변칙 교전 설계와 기동성 기반 챔피언 운용에서 강점을 보여주며 주요 경기마다 존재감을 드러냈고, 국제전에서도 높은 임팩트를 남겼다.

이번 재계약으로 ‘제카’는 2026 시즌 역시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미드라이너로 뛰게 됐다. 팀의 중심 전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한화생명의 내년 시즌 구상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진 = 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SNS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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