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변화 없다… ‘제카’ 2026 시즌도 한화생명의 미드라이너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미드라이너 '제카' 김건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카'와의 계약 연장 소식을 발표하며 2026 시즌 미드 전력을 공고히 했다.
'제카'는 2022년 말 한화생명과 계약한 뒤 2023 시즌부터 주전 미드라이너로 활약해 왔다.
이번 재계약으로 '제카'는 2026 시즌 역시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미드라이너로 뛰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미드라이너 ‘제카’ 김건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제카’와의 계약 연장 소식을 발표하며 2026 시즌 미드 전력을 공고히 했다.
‘제카’는 2022년 말 한화생명과 계약한 뒤 2023 시즌부터 주전 미드라이너로 활약해 왔다. 변칙 교전 설계와 기동성 기반 챔피언 운용에서 강점을 보여주며 주요 경기마다 존재감을 드러냈고, 국제전에서도 높은 임팩트를 남겼다.
이번 재계약으로 ‘제카’는 2026 시즌 역시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미드라이너로 뛰게 됐다. 팀의 중심 전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한화생명의 내년 시즌 구상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진 = 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SNS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태현♥' 미자 "걷다 쓰러져 응급실行…곧 죽을 수도 있다고"
- '싱글대디' 이용대, 이혼 7년 만에 '8살 연하' 아이돌과 열애설
-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솔직 고백…"재혼 공개, 상대 의사 존중할 것"
- 김보라, 이혼하더니 확 달라졌다…파격 비키니 공개
- 충격! 배정남, 남산에서 '시신 발견'…직접 구조 나섰다
- 19.1% 신화 기록한 드라마, 6년 만에 日 리메이크로 돌아왔지만…시청률·OTT 순위까지 차트 밖 '굴
- '팬 닙치설' 돌았던 김남길, "콤팩트하게" 한다더니 또 약속 어겼다…그런데도 '조기 종료' 호평
-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정배, 30대 되더니 의찬이·미달이 이어 유부남 된다…활동명까지 임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야윈 근황…"중국 스케줄 취소, 의사 만류"
- 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24살 차' 가수와 인연 "소탈한 성격, 마음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