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추가 만회 '시도'…기관, 6,000억원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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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대 약세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등 '빅이벤트'를 앞두고 장 막판 경계감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부분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SK하이닛스(-2.02%), HD현대중공업(-5.31%), 한화오션(-3.99%)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다.
삼성전자(-1.74%), 두산에너빌리티(-1.9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5%) 등도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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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1%대 약세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등 '빅이벤트'를 앞두고 장 막판 경계감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19일 낮 2시4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4.28포인트(1.12%) 하락한 3,909.34를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00억원, 6,000억원을 쏟아부으면 지수의 추가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조원 매수 우위.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부분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SK하이닛스(-2.02%), HD현대중공업(-5.31%), 한화오션(-3.99%)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다.
삼성전자(-1.74%), 두산에너빌리티(-1.9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5%) 등도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1.23포인트(1.28%) 떨어진 867.47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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