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이주엽 1R 선발 맞대결! 한화 vs 두산 19일 日 연습경기 선발 라인업 공개 [미야자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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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한화와 두산은 각각 황준서와 이주엽을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한화와 두산은 19일 오후 1시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구장에서 연습경기 맞대결을 펼친다.
한화와 두산은 19일 연습경기 선발 투수로 각각 황준서와 이주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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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미야자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한화와 두산은 각각 황준서와 이주엽을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한화와 두산은 19일 오후 1시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구장에서 연습경기 맞대결을 펼친다.
앞서 두 팀은 지난 15일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 두산이 1-4로 뒤진 8회초 김인태의 만루 홈런을 포함한 5득점 빅 이닝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두산은 9회초에도 5득점을 더하면서 11-5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와 두산은 19일 연습경기 선발 투수로 각각 황준서와 이주엽을 예고했다.
황준서는 2024년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황준서는 2024시즌 36경기에 등판해 2승 8패 평균자책 5.38, 70탈삼진, 51볼넷을 기록한 뒤 2025시즌 23경기에 등판해 2승 8패 평균자책 5.30, 57탈삼진, 26볼넷으로 2년 차 시즌을 보냈다. 황준서는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각각 두 차례씩 등판해 첫 가을야구 무대를 맛봤다.
이주엽은 2020년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해 2020시즌 1군 무대 4경기 등판을 소화했다. 이후 군 복무와 함께 어깨 부상으로 장기간 1군에서 자취를 감춘 이주엽은 2025시즌 종료 뒤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다. 이주엽은 지난 15일 한화전에 구원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두산은 19일 경기에서 이유찬(유격수)~전다민(중견수)~박준순(2루수)~김동준(지명타자)~박계범(3루수)~박성재(1루수)~신우열(우익수)~김성재(포수)~주양준(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운다.
이에 맞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좌익수)~황영묵(2루수)~이진영(지명타자)~김태연(3루수)~유민(우익수)~최원준(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두산 베어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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