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취약계층 겨울 난방비 2억원 지원
오지은 2025. 11. 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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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에쓰오일은 19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난방비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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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
'호프 투 유(油)' 캠페인 10년째
'호프 투 유(油)' 캠페인 10년째
에쓰오일(S-Oil)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에쓰오일은 19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난방비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선정된 독거노인 가정과 한부모·장애인·다문화가정, 노숙인 시설 등 취약계층의 난방비로 사용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호프 투 유(Hope to You·油)' 캠페인을 통해 난방유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10년간 총 24억5000만원을 후원했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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