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 주영달 감독과 유병준·양현민 코치 체재로 개편

윤민섭 2025. 11. 18. 2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N 프릭스가 주영달 감독과 유병준·양현민 코치 체재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이에 따르면 올 시즌 도중 사무국장에서 감독으로 보직을 변경한 바 있는 주영달 감독, 2군에서 콜업됐던 양현민 코치에 이어 올해 TOP e스포츠(TES)에서 활약했던 유병준 코치가 새롭게 합류, 3명의 코칭스태프가 1군을 이끌 계획이다.

또한 2025시즌 초 1군 감독을 맡았다가 수석 코치로 내려갔던 정민성 감독은 2026시즌을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에서 시작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CK 제공


DN 프릭스가 주영달 감독과 유병준·양현민 코치 체재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DN은 18일 SNS를 통해 2026시즌 코칭스태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올 시즌 도중 사무국장에서 감독으로 보직을 변경한 바 있는 주영달 감독, 2군에서 콜업됐던 양현민 코치에 이어 올해 TOP e스포츠(TES)에서 활약했던 유병준 코치가 새롭게 합류, 3명의 코칭스태프가 1군을 이끌 계획이다.

2023~2024시즌 몸담았던 김건우 코치도 전략 분석가로 복귀했다. 또한 2025시즌 초 1군 감독을 맡았다가 수석 코치로 내려갔던 정민성 감독은 2026시즌을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에서 시작하게 됐다.

한편 DN은 기존에 LCK CL 팀을 맡았던 정명훈 감독, 손민혁 코치와는 계약을 마무리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