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 주영달 감독과 유병준·양현민 코치 체재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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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프릭스가 주영달 감독과 유병준·양현민 코치 체재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이에 따르면 올 시즌 도중 사무국장에서 감독으로 보직을 변경한 바 있는 주영달 감독, 2군에서 콜업됐던 양현민 코치에 이어 올해 TOP e스포츠(TES)에서 활약했던 유병준 코치가 새롭게 합류, 3명의 코칭스태프가 1군을 이끌 계획이다.
또한 2025시즌 초 1군 감독을 맡았다가 수석 코치로 내려갔던 정민성 감독은 2026시즌을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에서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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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프릭스가 주영달 감독과 유병준·양현민 코치 체재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DN은 18일 SNS를 통해 2026시즌 코칭스태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올 시즌 도중 사무국장에서 감독으로 보직을 변경한 바 있는 주영달 감독, 2군에서 콜업됐던 양현민 코치에 이어 올해 TOP e스포츠(TES)에서 활약했던 유병준 코치가 새롭게 합류, 3명의 코칭스태프가 1군을 이끌 계획이다.
2023~2024시즌 몸담았던 김건우 코치도 전략 분석가로 복귀했다. 또한 2025시즌 초 1군 감독을 맡았다가 수석 코치로 내려갔던 정민성 감독은 2026시즌을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에서 시작하게 됐다.
한편 DN은 기존에 LCK CL 팀을 맡았던 정명훈 감독, 손민혁 코치와는 계약을 마무리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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