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개인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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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호주)가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민지는 한 해 동안 5대 메이저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받았다.
이민지는 2022년에 이어 올해 다시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자가 됐다.
선수의 경기 결과와 성과를 통해 LPGA의 정신과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한 선수에게 주는 파운더스 어워드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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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신인상 2년 연속 일본 선수 수상
상금과 평균타수, 올해의 선수 최종전 결정
이민지(호주)가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수상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호텔에서 2025시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민지는 한 해 동안 5대 메이저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받았다. 2014년 창설된 이 상을 두 번 받은 것은 이민지가 처음이다. 이민지는 2022년에 이어 올해 다시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자가 됐다.

이민지는 올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또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14위, AIG 위민스 오픈 공동 13위 등 4개 메이저 대회에서 '톱 20' 성적을 냈다. US여자오픈에서도 공동 22위로 선전했다.
신인상은 이미 수상자로 확정된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받았다. 지난해 사이고 마오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선수가 LPGA 투어 신인상 포인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선수의 경기 결과와 성과를 통해 LPGA의 정신과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한 선수에게 주는 파운더스 어워드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수상했다. 이 상은 동료 선수들의 평가 결과로 수상자를 정한다. 올해의 선수와 평균 타수, 상금 1위는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끝난 뒤 수상자가 정해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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