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최우섭, 미국서 별세…"나중에 친척들이 수습" 뒤늦게 전해진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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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무당의 리더 최우섭이 세상을 떠났다.
18일 일간스포츠는 최우섭의 별세 소식을 보도했다.
1954년생인 고인은 재미교포 출신으로, 197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록밴드 무당을 결성했다.
최우섭은 2016년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자로 등장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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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밴드 무당의 리더 최우섭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18일 일간스포츠는 최우섭의 별세 소식을 보도했다. 고인의 지인은 해당 매체를 통해 "국내가 아닌 미국에서 숨을 거두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인과 함께 음악 작업을 했던 경험이 있는 또 다른 지인도 최근 SNS를 통해 "하도 연락이 안돼 집에 찾아간 드러머가 발견하고 나중에 친적들이 와서 수습하고 장례를 치르셨다고 한다"며 부고를 알렸다.
1954년생인 고인은 재미교포 출신으로, 197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록밴드 무당을 결성했다. 그는 팀에서 리더이자 기타를 맡아 활약했다.
1980년대 초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헤비메탈 사운드를 선보였으며, 1983년 발표한 2집 '멈추지 말아요'가 큰 사랑을 받았다. 최우섭은 2016년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자로 등장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무당 '멈추지 말아요' 앨범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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