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무쇠소녀단' 종영 후에도 복싱 도전한다…"실업팀 들어간다는 소문 있어" (12시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 종영 이후에도 복싱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주현영 대신 스페셜 DJ로 출연한 금새록이 '만남이 새록새록' 코너를 진행하며 게스트 유이, 박주현, 설인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금새록은 tvN '무쇠소녀단 2'에서 합을 맞춘 세 사람과 한 달 만에 만남을 가지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금새록은 "세 분이 제가 같이 나와 주실 수 있냐고 물었을 때, 정말 흔쾌히 한 번에 출연을 결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의리를 지키는 '무소단'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주현은 "저희는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함께 마친 네 명의 전우들이다"라며 친분을 드러냈고, 금새록은 "저희가 실제로 복싱 경기를 출전하며 네 명 다 금메달을 받고 감동적인 마무리를 했다. 저희 얼마 만에 만난 거냐"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세 멤버는 "저희 회식하고 거의 한 달 만에 보는 거다. 우리 한 달에 한 번씩은 보는 사이다"고 전했고, 유이는 "이제 새록 씨랑 목욕탕을 못 가는 게 아쉽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어 금새록은 "아직도 운동하고 계신 분이 있냐"며 '무쇠소녀단2' 종영 후 근황에 궁금증을 드러냈고, 설인아는 "저는 3일 쉬고 그때부터 쭉 하고 있다. 적성을 찾아 복싱을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어디 실업팀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다. 서울 대표 한다는 소문이 있다"며 '복싱 천재'의 면모를 드러냈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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