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맥’ 김대호, DK 감독으로 승격…베릴, 에이밍은 계약 종료

송한석 2025. 11. 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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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가 디플러스 기아 감독으로 승격했다.

18일 디플러스 기아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은 맞이할 김대호 감독님께 환영의 박수를 부탁드린다"며 김 감독의 승격 소식을 밝혔다.

이와 함께  '벵' 배성웅 감독, '푸만두' 이정현 코치, '하차니' 하승찬 코치가 팀을 떠난다.

디플러스 기아는 올 시즌을 앞두고 배 감독을 선임하며 새 판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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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감독. DK 인스타그램 캡처

‘씨맥’ 김대호가 디플러스 기아 감독으로 승격했다.

18일 디플러스 기아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은 맞이할 김대호 감독님께 환영의 박수를 부탁드린다”며 김 감독의 승격 소식을 밝혔다.

이와 함께  ‘벵’ 배성웅 감독, ‘푸만두’ 이정현 코치, ‘하차니’ 하승찬 코치가 팀을 떠난다. 디플러스 기아는 올 시즌을 앞두고 배 감독을 선임하며 새 판을 짰다. 그러나 월드 챔피언십이 불발되는 등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둬 코칭스태프를 개편한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밍’ 김하람, ‘베릴’ 조건희도 계약이 종료됐다. 두 선수는 2025 시즌을 함께한 바텀 듀오로 FA 자격을 얻게 됐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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