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김건부, 젠지와 계약 종료…FA 시장 진입
송한석 2025. 11. 18. 1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캐니언' 김건부가 젠지와 계약이 만료됐다.
18일 젠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일부로 캐니언과 계약이 종료됐다"며 "함계하는 동안 팀에 큰 힘이 된 캐니언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걸어갈 기에 언제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젠지는 "함께한 시간 동안 팀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주신 코칭스태프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여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캐니언’ 김건부가 젠지와 계약이 만료됐다.
18일 젠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일부로 캐니언과 계약이 종료됐다”며 “함계하는 동안 팀에 큰 힘이 된 캐니언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걸어갈 기에 언제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건부는 2023년 디플러스 기아를 떠나 젠지에 합류했다. 젠지 소속으로 두 번의 LCK 우승 및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이뤘다. 다만 월드 챔피언십에서 2024년, 2025년 모두 4강에서 떨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롤드컵 챔피언이 되진 못했다.
계약 만료로 FA 자격을 얻은 김건부는 새 팀을 모색할 수 있다. 행선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젠지는 코칭스태프도 개편했다. ‘KIM’ 김정수 감독님, ‘Helper’ 권영재 코치, ‘Lyn’ 김다빈 코치가 떠난다.
젠지는 “함께한 시간 동안 팀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주신 코칭스태프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여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트럼프 “이란, 美에 휴전 요청…호르무즈 개방 시 검토”
-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8일부터 시행…민간은 자율적 5부제
- 중동 장기전에 원유 ‘경계’·가스 ‘주의’ 격상…에너지 위기 대응 강화
- 다주택자 수도권 주담대 연장 금지…시장 매물 늘릴까
- “수급 문제 없는데”…편의점·마트 텅 빈 종량제봉투, 본사도 ‘속수무책’ [현장+]
- 한·인니,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핵심광물·방산 등 협력 강화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혼은 ‘한국다움’, 속편도 강력한 K컬처에 기반” [들어봤더니]
- 신호 읽고 감속·차선 변경 척척…강남 심야 달린 ‘서울 자율주행차’ 타보니 [현장+]
-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롯데월드에 열린 ‘메이플 아일랜드’ 직접 가보니 [쿠키 현장]
- ‘부자되는 사진’ 된 회장님들…만우절 타고 이재용·젠슨 황 ‘깐부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