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하루 만에 판매액 600억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6일 저녁 7시에 시작한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는 90여 분 만에 누적 판매액 100억 원 돌파하며 초반 흥행을 알렸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는 패션 업계 대목인 연말에 무신사의 시그니처 할인 캠페인을 넘어 국내 대표 패션 할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면서 매년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계속해서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 아울렛, 부티크, 유즈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이며 무신사 무진장만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신사의 연간 최대 규모 온오프라인 할인 캠페인 '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가 시작과 동시에 높은 고객 반응을 모으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저녁 7시에 시작한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는 90여 분 만에 누적 판매액 100억 원 돌파하며 초반 흥행을 알렸다. 순조로운 출발에 힘입어 행사 시작 25시간 만인 17일 저녁 8시경 누적 판매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때 판매 수량은 100만 개를 돌파하며 분당 600개가 넘는 상품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첫날 인기 상품 랭킹에는 신발 제품이 강세를 보였다. 대표적으로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M’ ▲어그 ‘시그니처 스웨이드 타스만 슬리퍼’ ▲킨치 ‘샤워 - 808’ 더비슈즈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또한 ▲팬시클럽 ‘아일렛 퍼 MA-1’ ▲드로우핏 ‘프리미어 퓨어 캐시미어 발마칸 코트’ ▲디스이즈네버댓 ‘퍼텍스 T 다운 재킷’ ▲미세키서울 ‘후디 더블 버튼 코트’ ▲타입서비스 ‘후디드 하프 코트’ 등 겨울 아우터도 10위 이내에 다수 이름을 올렸다.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가 동시에 진행된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 첫날인 16일 하루 동안 무신사 스토어 성수@대림창고, 홍대, 강남, 대구 등 4개 매장 합산으로 2만3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이벤트에도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특별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게 랜덤 선물을 증정하는 '무신사 무진장 치트키’ 이벤트에는 26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틀 연속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되는 등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는 패션 업계 대목인 연말에 무신사의 시그니처 할인 캠페인을 넘어 국내 대표 패션 할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면서 매년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계속해서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 아울렛, 부티크, 유즈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이며 무신사 무진장만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는 오는 26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남은 기간에도 ▲시그니처 특가 ▲한정 수량 특가 ▲하루특가 ▲시즌리스 특가 ▲카테고리데이 등의 테마별로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고 치면 전화기 뺏기지 말라"…李대통령 9년전 발언 공개재생한 국민의힘
- 대통령실 몰려간 국민의힘 "'대장동 몸통' 李대통령, 국정조사 수용하라"
- [인터뷰] 김용태 "필리조선소 방문해보니…李대통령, 지금 싸울 때냐"
- "내 성경험은…" 노출 없는 19금 영상으로 1000억 번 21세女 '반전'
- 250억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엔 왜 아무 말 없나…불확실한 '美청구서' [정국 기상대]
- 국민의힘 부산 의원들 "李대통령 부산특별법 포퓰리즘 발언은 의회 무시"
- 트럼프 "북대서양조약기구 탈퇴 강력하게 검토 중"
- 한동훈 "박성준, 국민의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
- 탕후루는 사라지고 허니버터칩은 남았다 [유행 vs 스테디①]
- ‘파넨카·네드베드의 후예’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장단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