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김건부, 젠지와 계약 종료… FA 시장 공식 진입

유희은 기자 2025. 11. 18.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18일 젠지는 공식 SNS를 통해 '캐니언'과의 계약 종료를 발표하며, 함께한 시즌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캐니언'은 2019년 데뷔 이후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국제·국내 대회에서 다양한 성과를 쌓아온 리그 최정상 정글러다.

계약 만료로 FA 자격을 얻게 된 '캐니언'은 2026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18일 젠지는 공식 SNS를 통해 ‘캐니언’과의 계약 종료를 발표하며, 함께한 시즌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젠지는 “그동안 팀에 큰 힘이 되어준 ‘캐니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캐니언’은 2019년 데뷔 이후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국제·국내 대회에서 다양한 성과를 쌓아온 리그 최정상 정글러다. 젠지에서도 2025 시즌 주전 정글러로 활약하며 팀 전력의 중심을 맡았다.

계약 만료로 FA 자격을 얻게 된 ‘캐니언’은 2026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향후 행선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사진 = 젠지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