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또 달라진 외모+분위기?…날렵한 턱선, "좀 하면 안 돼?" 억울함 토로할 만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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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이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 편안한 포즈로 빵을 들고 있는 모습, 캐주얼한 니트 스타일링을 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의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강민경은 올해 달라진 스타일링과 관련,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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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강민경이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7일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月刊 손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 편안한 포즈로 빵을 들고 있는 모습, 캐주얼한 니트 스타일링을 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차분한 그레이 톤의 착장에 누드 톤 립을 바르는 장면이 담겨 있어,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슈트에 빵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세련된 이미지 속에서도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의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뚜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올해 달라진 스타일링과 관련,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민경은 "나 두건, 스카프 한거 보고 사람들이 그런 스타일 하지 말라더라. 좀 하면 안돼? 내 얼굴인데. 내가 하고싶은 메이크업도 못해봐?"라고 말하며 웃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 옷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가 요즘 부쩍 누구 생겼냐고, 심경의 변화가 있느냐고 많이들 물으시더라"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사진=강민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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