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트, 세계랭킹 24계단 도약 29위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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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그란트(스웨덴)가 세계랭킹 29위로 도약했다.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0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24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349야드)에서 열린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라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톱 5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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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띠꾼, 코르다, 야마시타 톱 3 유지
이민지 4위, 리디아 고 5위, 김효주 8위
린 그란트(스웨덴)가 세계랭킹 29위로 도약했다.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0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24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349야드)에서 열린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라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다. 2023년 7월 데이나 오픈 이후 2년 4개월 만에 LPGA 투어 2승째, 우승 상금은 48만7500달러(약 7억원)를 받았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톱 5에 올랐다. 한국은 김효주 8위, 김세영 11위, 유해란 13위, 최혜진 17위, 고진영이 22위에 자리했다. 안니카 드리븐 준우승자 제니퍼 컵초(미국)는 9계단 점프한 31위, 이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가비 로페스(멕시코)는 14계단 올라선 44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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