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도란’ 최현준과 1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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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도란' 최현준과 2026년까지 동행을 확정했다.
T1은 17일 최현준과 기존 계약에 포함돼 있던 옵션을 발동해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해 스토브리그에 옵션이 포함된 1+1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계약 연장 옵션의 세부 내용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상호 동의 하에 행사할 수 있는 옵션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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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도란’ 최현준과 2026년까지 동행을 확정했다.
T1은 17일 최현준과 기존 계약에 포함돼 있던 옵션을 발동해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해 스토브리그에 옵션이 포함된 1+1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계약 연장 옵션의 세부 내용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상호 동의 하에 행사할 수 있는 옵션으로 추측된다.
최현준은 지난해 한화생명e스포츠를 떠나 T1에 합류했다. 이적 첫해인 올해, 생애 처음으로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그는 지난 9일 우승 기자회견에서 향후 거취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계약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게 없다. 한국에 가서 스토브리그 때 T1과 얘기를 해볼 계획”이라고 답한 바 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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