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최현준, 2026년도 T1과 함께 한다
유희은 기자 2025. 11.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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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탑 라이너 '도란' 최현준이 2026 시즌에도 팀에 남는다.
17일 T1은 공식 SNS를 통해 '도란'의 연장 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T1과 '도란'의 합의로 연장 옵션이 적용되면서 성사됐다.
한편 T1은 '도란'의 잔류로 2026 시즌에도 기존 탑 전력을 그대로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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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T1 탑 라이너 ‘도란’ 최현준이 2026 시즌에도 팀에 남는다.
17일 T1은 공식 SNS를 통해 ‘도란’의 연장 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T1과 ‘도란’의 합의로 연장 옵션이 적용되면서 성사됐다. 1+1 형태였던 기존 계약이 이어지며 그는 2026 시즌에도 T1에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도란’은 2022 LCK 서머를 시작으로 2023 스프링·서머, 2024 서머까지 총 4회 LCK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 탑 라이너다. 이어 2025년 T1에 합류한 뒤에는 롤드컵 우승 멤버로 이름을 올리며 전력에 힘을 보탰다.
한편 T1은 ‘도란’의 잔류로 2026 시즌에도 기존 탑 전력을 그대로 이어가게 됐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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