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왜 3대2 됐는지 궁금하다고" 속내 공개됐다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1. 17.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영희 변호사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이러한 입장과 관련해 노영희 변호사는 "10월 30일에 계약 유효 판결 이후에  두 명이 복귀한다고 했고 어도어에선 환영을 했다. 조금 후에 민희진 측에서 '다섯 명이 완전체로 잘 활동하길 바란다, 앞길을 막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낸 거다. 그러고 난 다음에 3명까지 가서 5명이 한다는 걸 알고서 '내가 발목을 잡으면 안 된다'고 얘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노영희 변호사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노영희 변호사는 17일 '매불쇼'에 출연해 뉴진스와 민 전 대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를 통해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혔다.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은 어도어가 아닌 법무법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노영희 변호사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 전 대표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민 전 대표는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면서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진스, 엑스포츠뉴스DB

더불어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고도 전했다. 

이러한 입장과 관련해 노영희 변호사는 "10월 30일에 계약 유효 판결 이후에  두 명이 복귀한다고 했고 어도어에선 환영을 했다. 조금 후에 민희진 측에서 '다섯 명이 완전체로 잘 활동하길 바란다, 앞길을 막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낸 거다. 그러고 난 다음에 3명까지 가서 5명이 한다는 걸 알고서 '내가 발목을 잡으면 안 된다'고 얘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희진 씨 측에서는 실질적으로 5명이 다 가는 건 줄 알았고 판결에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했으니 돌아가는 건 당연한 거고 거기에 대해서 축하한다는 말까지 해줬는데 왜 어도어에서는 3대2라는 분리 구조를 만들어서 이 사람들 일부는 받고, 일부는 안 받는 쪽으로 했을까를 궁금해 했다"고 민희진의 속내를 전했다. 

더불어 "그러다가 저한테 저걸 보내온 거다. 본인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까봐 저 이야기를 한 거라고 하더라"고 입장문을 받게 된 배경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