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분노 폭발" PD가 밝힌 '신인감독' 마지막 경기…'시즌2' 가능성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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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들이 마지막 방송에 대해 귀띔했다.
오는 23일 마지막 방송만을 앞둔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다룬 예능.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다음 주 방송에서는 원더독스의 마지막 여정, 단 한번의 직관 경기가 펼쳐진다.
김연경과 선수들의 희로애락이 담길 '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 경기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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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들이 마지막 방송에 대해 귀띔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는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PD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송을 연출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PD가 이날 참석했다.
오는 23일 마지막 방송만을 앞둔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다룬 예능.
앞서 16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8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2.4%를 기록하며, 쟁쟁한 동시간대 예능들을 제치고 일요일 예능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뜻밖의 성적표에 김연경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연말 연예대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지만, 제작진은 아직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권 PD는 "연말 시상식에 언급되는 건 너무나 큰 영광"이라면서도 "아직 마지막 방송이 남았다. 저희는 연말 시상식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한 주 한 주 최선을 다하고 있고, 다 끝나고 나서 마음이 편할 때 실컷 즐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다음 주 방송에서는 원더독스의 마지막 여정, 단 한번의 직관 경기가 펼쳐진다. 과연 '필승 원더독스'는 V리그 최강팀 흥국생명을 상대로 원더풀한 마무리를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23일 공개될 마지막 경기에 대해 권 PD는 "마지막 경기는 감독님이 가장 만족한 경기이자, 가장 화를 많이 낸 경기"라고 귀띔했다.
이어 "선수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을 잘 이해하고 보여준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동시에 김연경 감독님이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마지막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시즌2 가능성에 대해 권 PD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연경 감독님 잘 설득하고 선수들, MBC 모두 잘 설득하겠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재우 PD는 "만약 시즌2를 진행하게 된다면, 저희끼리 회의를 잘 해서 배구로서 보여드릴 수 있는 또 다른 이야기를 잘 만들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연경과 선수들의 희로애락이 담길 '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 경기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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