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입고 피아노치더니...이해인, 40억대 건물주 됐다 "가격 후려쳐 매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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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10억이라고 밝힌 배우 이해인이 40억대 건물을 매입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해인은 "더 후려쳐달라"라며 "지금 45억 건물을 40억에 후려치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니까 믿고 있겠다"라며 부동산 전문가에게 압박을 줬다.
이해인은 "오랜만에 도장을 꺼냈다. 내가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건물 3채 파이팅! 2월 건물에서 만나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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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자산이 10억이라고 밝힌 배우 이해인이 40억대 건물을 매입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을 찾았다. 이해인은 한남동의 건물을 원했지만 "월세가 나오지 않는다"며 이루어지지 않았다.

부동산 전문가는 한 건물을 설명하며 "공시지가 15억, 매매금액 20억. 이런 것 본 적 있냐"고 묻자 이해인은 "그런 것 잘 모르고 얼마 번다는 거냐"라고 말했고, 부동산 전문가는 "1년 안에 4억 5천을 바로 볼 수 있는 건물"이라고 말했다.
이해인은 "더 후려쳐달라"라며 "지금 45억 건물을 40억에 후려치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니까 믿고 있겠다"라며 부동산 전문가에게 압박을 줬다.
이어 이해인은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건물을 계약하게 됐다며 "대표님이 잘 후려쳐주셔서 괜찮은 가격으로 매도를 하게 됐다. 오늘만큼은 칭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신경 써달라"고 이야기했다.




당당했던 앞선 모습과 달리 이해인은 긴장한 모습으로 계약을 마쳤다. 높은 건물의 가격에 부동산 전문가도 덩달아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해인은 "오랜만에 도장을 꺼냈다. 내가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건물 3채 파이팅! 2월 건물에서 만나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무튼 아주 핫한 거래였다"라며 약 5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해인은 2011년 tvN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아프리카TV BJ로 방향을 틀었고, 이 역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유튜브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그러던 2020년 속옷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한 영상이 큰 주목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선정성 강한 콘텐츠를 업로드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수익 창출이 제한된 적도 있다.
지난해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에 출연하면서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을 걸그룹 출신 섹시 배우로 소개하면서 연봉은 1억원, 자산은 10억원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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