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송혜교, 미소년 같네…필리핀★와 낭만 가을밤 [IS하이컷]

이주인 2025. 11. 16. 13: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글로벌 인맥을 과시하며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필리핀의 유명 배우 앤 커티스는 자신의 SNS에 “미녀와 오랜만에 수다 떠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송혜교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앤 커티스와 함께 가을 밤 노란 은행잎을 배경으로 편안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송혜교 SNS

기존 헤어가 아닌 깔끔하게 커트된 숏컷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앞머리를 내리고 귀가 보이도록 연출한 숏컷은 송혜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흰색 티셔츠에 목도리를 가볍게 두른 편안한 착장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송혜교의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