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전날까지 환하게 웃었는데…강도 피해에 “쾌유하세요” 응원 물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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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어머니와 함께 부상을 입은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그에게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경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나 나나는 사건이 일어나기 하루 전인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NA( )NA'를 통해 브이로그를 공유했기 떄문에 그의 밝은 모습을 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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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어머니와 함께 부상을 입은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그에게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경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은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다.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공개가 어려우며, 추가 정보는 수사 기관의 발표에 따를 예정"이라며 "당사는 나나와 가족분들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들어 유명인들의 자택에 사생이 찾아오거나 금품을 노린 도둑들이 찾아오는 일들이 늘어난 가운데, 나나의 경우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한 상황이었던 터라 더욱 충격을 준다.
특히나 나나는 사건이 일어나기 하루 전인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NA( )NA'를 통해 브이로그를 공유했기 떄문에 그의 밝은 모습을 접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팬들은 해당 영상에 "항상 건강하고 안전해주세요", "인자강 나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부디 쾌유를 빕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면서 그의 쾌유를 바라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4세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부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전독시)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비췄던 나나는 현재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가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나나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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