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축의금 논쟁 정리 "친하면 10만원, 5만원은 밥 먹지 마라" 호통 (하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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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축의금 기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박명수와 정준하가 함께 운영하는 '하와수 및 오분순삭' 채널에는 "[하수처리장] EP.05 ㅣ하와수x찰빵ㅣ누추한 곳에 귀하신 분들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부장님(박명수)에게 좀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결혼식 가고 할 때 축의금 이런 것 때문에 고민 참 많이 하거든요"라고 축의금에 대한 박명수의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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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축의금 기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박명수와 정준하가 함께 운영하는 '하와수 및 오분순삭' 채널에는 "[하수처리장] EP.05 ㅣ하와수x찰빵ㅣ누추한 곳에 귀하신 분들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하와수'의 대표 코너인 '하수처리장'은 MBC 무한도전에서 인기를 끌었던 코너 '무한 상사' 컨셉을 재해석했다. 박명수와 정준하가 오피스 사원으로 변신해 고민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상 속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부장님(박명수)에게 좀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결혼식 가고 할 때 축의금 이런 것 때문에 고민 참 많이 하거든요"라고 축의금에 대한 박명수의 의견을 물었다.

박명수는 정준하의 말을 듣자마자 "뭘 축의금을 걱정해"라며 호통치면서 '친십일오'라며 축의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박명수는 "친한 사이라면 10만원을 하는 게 맞고, 일면식 있고 얼굴만 아는 사이라면 5만원이 맞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5만원 내면 밥 먹고 그러는 건 안 된다. 5만원 내면 밥 먹지 말아야지!"라며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옆에 앉은 정준하는 공감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에 게스트로 유튜버 겸 방송인 찰스엔터와 준빵조교가 출연해 토크를 이어갔다.
사진= '하와수 및 오분순삭'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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