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랩터’ 전어진과 1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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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피어엑스가 '랩터' 전어진과 1년 더 동행한다.
BNK는 15일 SNS를 통해 전어진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리어' 송현민에 이어 전어진까지 잡으면서 BNK는 2025시즌과 동일한 로스터로 2026시즌을 치르게 됐다.
BNK 김해찬 단장은 "올해 선수단 구성이 좋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 선수단 그대로 1년 더 도전해보고 싶었다"면서 "전어진과도 마음이 통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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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피어엑스가 ‘랩터’ 전어진과 1년 더 동행한다.
BNK는 15일 SNS를 통해 전어진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의 기존 계약은 오는 17일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2026년 11월까지로 기간이 연장됐다.
‘클리어’ 송현민에 이어 전어진까지 잡으면서 BNK는 2025시즌과 동일한 로스터로 2026시즌을 치르게 됐다. BNK 김해찬 단장은 “올해 선수단 구성이 좋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 선수단 그대로 1년 더 도전해보고 싶었다”면서 “전어진과도 마음이 통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BNK는 송현민, 전어진, ‘빅라’ 이대광,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로 2026시즌에 도전한다. 식스맨으로는 ‘데이스타’ 유지명을 기용한다. BNK는 앞서 14일 CL 팀 미드라이너였던 유지명과도 계약을 연장하면서 그를 1군으로 콜업했다고 밝혔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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