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25] 위메이드커넥트, 미소녀 전략 게임 ‘노아(N.O.A.H.)’와 코스튬 플레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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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가 12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해 신작 전략형 턴제 수집 RPG '노아(N.O.A.H.)'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스타 B2C 전시관 중앙에 마련된 '노아(N.O.A.H.)' 부스에는 게임을 시연하기 위한 많은 이용자들의 대기열이 길게 늘어섰다.
'노아(N.O.A.H.)'는 레트로캣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전략형 턴제 수집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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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가 12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해 신작 전략형 턴제 수집 RPG ‘노아(N.O.A.H.)’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스타 B2C 전시관 중앙에 마련된 ‘노아(N.O.A.H.)’ 부스에는 게임을 시연하기 위한 많은 이용자들의 대기열이 길게 늘어섰다. 부스 내부에서는 스태프들이 시스템 설명과 작동법을 안내하고, 이벤트 참여를 알리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노아(N.O.A.H.)’는 레트로캣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전략형 턴제 수집 RPG다. 근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요원들과 함께 전투·탐사·생존을 경험하는 서브컬처 기반의 신작이다.

게임은 ▲캐릭터 수집 ▲전략 기반 턴제 전투 ▲시네마틱 스토리 연출의 세 가지 요소를 핵심으로 삼아, 플레이어에게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모든 캐릭터가 2D 스파인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돼, 정지 이미지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이 강점이다.

아울러 현장에는 ‘노아’ 대표 캐릭터로 분한 코스프레 모델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전문 모델들의 코스튬 플레이를 촬영하려는 이용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스탬프 이벤트 등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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