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48kg 과거 영상 공개…"59kg 차이, 희열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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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재도전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박수지는 개인 채널에 "-59kg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ㅎㅎ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라던데! 성형도 좋지만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을 찾은 제 모습을 보면서 가장 희열감을 느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89kg까지 감량한 현재 모습을 공유한 박수지는 "그리고 제 영상을 보면서 항상 다짐합니다. 절대로 다시는 돌아가지 말자고!"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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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재도전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박수지는 개인 채널에 "-59kg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ㅎㅎ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라던데! 성형도 좋지만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을 찾은 제 모습을 보면서 가장 희열감을 느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요즘 저한테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배고플 때 어떻게 참아요?' 저는 제 영상을 봅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148kg이었던 과거 박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89kg까지 감량한 현재 모습을 공유한 박수지는 "그리고 제 영상을 보면서 항상 다짐합니다. 절대로 다시는 돌아가지 말자고!"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박수지는 "그래서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제 과거 영상을 보면서 다시 힘을 얻어요. 오늘도 핸드폰에서 과거 영상을 봤어요. 다시 운동하러 갑니다!!"라며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했다.
앞서 박수지는 동생 부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7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108kg까지 요요가 오는가 하면 동생 부부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다시 함께 만나는 모습을 공유해 불화설을 일축했다.
사진 = 박수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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