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영호, '현커' 안 걸린 이유 있었네…"교외 데이트, 마스크도 썼다"

김수아 기자 2025. 11. 15. 0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8기 막내 커플 옥순과 영호가 비밀 연애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옥순은 현실 커플로 발전한 과정에 대해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이상형도 없었고 제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몰랐다. 그런데 나와서 보니까 영호님 같은 분을 만나고 싶었다. 이상형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SOLO' 28기 옥순, 영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솔로' 28기 막내 커플 옥순과 영호가 비밀 연애 과정을 공개했다. 

14일 ENA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8기 비하인드] 나솔이 태몽 이야기 푼다.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는 커플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종 선택에 대해 영호는 "이미 그 전부터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그 안에서 오랜 시간을 같이 있었기 때문에 최종 선택에 큰 의미가 있었던 건 아니"라면서 "빨리 나가서 옥순님이랑 근처 카페에서 얘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ENA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나는 솔로' 28기 옥순

이어 옥순은 현실 커플로 발전한 과정에 대해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이상형도 없었고 제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몰랐다. 그런데 나와서 보니까 영호님 같은 분을 만나고 싶었다. 이상형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현커'가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옥순은 "영호님이 선생님 말 잘 듣는 모범생처럼 엄청 조심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나는 SOLO' 28기 옥순, 영호


'나는 SOLO' 28기 영호

그러면서 "저희는 보통 인적이 좀 드문 교외 외곽 쪽, 같이 다녀도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 영호님이 프로그램 끝날 때까지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다고 절대 걸리지 말자고 해서 되게 조심히 다녔다"라고 설명했다. 

영호는 "동기 형 누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제가 나온 건 조심해 달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ENA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