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크리스, 中서 옥살이 중 사망? "루머 유포 말라" 경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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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중국에서 복역 중인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우이판)의 사망설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반박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는 최근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크리스의 사망설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소셜미디어인 웨이보 등에 자신이 '크리스의 수감 동료'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확산되면서다.
이후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하던 크리스는 2021년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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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성폭행 혐의로 중국에서 복역 중인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우이판)의 사망설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반박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는 최근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크리스의 사망설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소셜미디어인 웨이보 등에 자신이 '크리스의 수감 동료'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확산되면서다.
이 누리꾼은 "며칠 전 교도관들이 수상하게 속삭이더니 갑자기 우이판이 죽었다", "현지 조직폭력배들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으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살해당했다는 소문이 있다" 등의 글을 올렸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이어지자, 장쑤성 경찰은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해명 글을 게시했다. 경찰은 가짜뉴스라고 선을 그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14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팀을 떠났다.
이후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하던 크리스는 2021년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2023년, 징역 13년형이 확정되며 복역 중인 상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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