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항포티

박순찬 2025. 11. 14.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를 결정한 이후 일선 검사들의 집단 반발이 일어나고 국민의힘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총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3개 특검의 무도한 칼춤과 대장동 사건의 항소 포기를 보면서 히틀러의 망령이 어른거린다"고 하는 등 현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좋은 기회를 잡은 것처럼 경박하게 목소리를 높이지만 내란을 동조한 정당에 대한 여론은 가볍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박순찬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를 결정한 이후 일선 검사들의 집단 반발이 일어나고 국민의힘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총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3개 특검의 무도한 칼춤과 대장동 사건의 항소 포기를 보면서 히틀러의 망령이 어른거린다"고 하는 등 현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좋은 기회를 잡은 것처럼 경박하게 목소리를 높이지만 내란을 동조한 정당에 대한 여론은 가볍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