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 출연자들 놀림감 됐나…용담 "놀리는 거 그만해야 해" 소신발언 (나솔사계)[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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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이 24기 영식을 놀리는 분위기에 대해 지적했다.
그러나 튤립은 18기 영철을 선택했고, 24기 영식은 0표를 받아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됐다.
용담은 24기 영식을 선택하지 않아 미안하다면서도 "너무 셀러브리티라 지금 나도 너무 팬심이다. 그걸 뛰어넘는 뭔가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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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용담이 24기 영식을 놀리는 분위기에 대해 지적했다.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들의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인터뷰에서 24기 영식은 튤립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유에 대해서는 "처음의 모습이 저한테 아직 남이 있기 때문에 한번 대화는 해 봐야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튤립은 18기 영철을 선택했고, 24기 영식은 0표를 받아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됐다.
24기 영식은 "어제도 그렇고 저를 아는 분들도 있고 좋아해 준 분들도 있으니까 사실 기대도 했었다. 결국 선택을 안 하시더라. '이거 어떡하지? 이거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감정이 북받쳐 오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여성 출연자들이 모인 차 안에서 백합은 24기 영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용담은 24기 영식을 선택하지 않아 미안하다면서도 "너무 셀러브리티라 지금 나도 너무 팬심이다. 그걸 뛰어넘는 뭔가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7기 영호와 용담, 국화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데이트에 나서면서 용담은 "우리가 24기 얘기를 너무 해서 24기 영식님 이미지가 굳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국화는 이에 동의하며 "사실 옛날 얘기를 계속하는 건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앞서 남성 출연자와 여성 출연자들은 24기 방송에 나왔던 영식의 명대사와 명장면들을 언급하며 장난을 친 바 있다. 24기 영식은 방송 후 뜨거운 화제가 됐던 만큼 '셀러브리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용담은 "그러니까 놀리는 거 그만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27기 영호가 "누가 놀렸냐"고 묻자, 용담은 "그런 기류가 있다. '셀러브리티다' 하면서"라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과거의 장면들로 계속 밀어붙인다. 재밌다고 막 하니까 그게 하나하나 낙인이 되는 거다. 24기 영식도 참 힘들기는 할 거다"라고 밝혔다.
사진=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화면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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