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2025 광주·전남·제주 스타트업 통합 IR캠프'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목포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끌 권역 통합 IR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2025 광주·전남·제주 스타트업 통합 IR캠프'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조석훈 부시장은 "이번 IR 캠프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든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강화

전남 목포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끌 권역 통합 IR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2025 광주·전남·제주 스타트업 통합 IR캠프'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벤처투자, 광주·전남·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 순천대·제주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투자사-기업 간 맞춤형 매칭을 통한 실질적 성장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IR캠프는 지난 9월 목포시·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투자가 맺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의 첫 가시적 성과로 평가되며, 중앙기관과 지방정부 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행사는 역사문화공간 해관1897에서 진행됐으며, 기념품 제작·케이터링 등 운영 전반에 지역 업체가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스타트업 44개사와 수도권 및 지역의 VC·AC 등 30여 개 투자사가 참여해 ▲1:1 투자 상담(Meet-Up) ▲IR 경진대회 ▲투자 특강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 투자 연계 기회를 모색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석훈 부시장은 "이번 IR 캠프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든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옆자리 모르는 아저씨와 13시간 초밀착 비행에…"울 엄마도 이렇게는 안 붙어" 토로
- 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 알고보니…"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 "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 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대출이자 지원" 이승건의 만우절 약속, 올해도 현실화?
- "94세 맞아? 50대인 줄"…'최강동안'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 "이게 리조트지, 교도소야?"…초호화 조감도 유출되자 법무부 내놓은 해명은?
- "이 정도 크기일 줄은" 5시간 사투 끝에 잡아 올린 '괴물'의 정체
- "서서 샤워기 물 맞고 있지 마"…중동전쟁 불똥이 日 동네 목욕탕까지
- "필터 낀 줄…종말 온 것 같다" 새빨갛게 물든 호주 하늘,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