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모임서 눈 맞아"…28기 상철♥정숙, 최초 혼전임신→'나솔이 부모' 럽스타 시작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1. 1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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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인 28기 상철, 정숙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8기 정숙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상철♥정숙. 헤어 메이크업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회에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솔로나라를 떠난 뒤엔 관계를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에서는 상철과 정숙 외에도 광수와 정희, 영철과 영자, 영호와 옥순이 '현커'라고 뱕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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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상철, 정숙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인 28기 상철, 정숙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8기 정숙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상철♥정숙. 헤어 메이크업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맞춰 입은 상철과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러블리한 정숙의 비주얼과 그런 정숙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상철의 훈훈함이 특히 돋보인다. 

이들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 방송 후,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회에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솔로나라를 떠난 뒤엔 관계를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동기 모임에서 상철과 좋은 감정을 갖게 됐으며, 현재 결혼을 앞둔 상태라고 전했다. "저희가 전체 동기 모임을 하게 됐다"면서 "(상철과 저) 둘 다 안 갈 생각이었는데, 모두의 설득으로 참석했는데 그 때 (상철과) 눈이 맞은 것 같다"는 것. 정숙은 현재 '나솔이'를 임신 중이다. 

앞서 '나는 솔로' 28기 방송 중에는 최초로 혼전임신 커플이 탄생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나솔이 엄마', '나솔이 아빠'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정숙이 '나솔이 엄마'임이 먼저 드러났으며 이날 상철이 '나솔이 아빠'라는 사실까지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 7일로, 결혼식은 출산에 앞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에서는 상철과 정숙 외에도 광수와 정희, 영철과 영자, 영호와 옥순이 '현커'라고 뱕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28기 상철 정숙, 촌장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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