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발레리나 됐다…첫 단독 시즌그리팅
명희숙 기자 2025. 11. 12. 17:53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아린이 발레리나로 변신한 특별한 나날을 공개한다.
12일 소속사 ATRP는 “아린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해 팬들을 위한 시즌그리팅 ‘ARIN 2026 SEASON’S GREETING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그리팅에는 발레리나로 변신한 아린의 하루가 그려질 예정이다. 집 안에서 출근을 준비하는 듯한 네추럴한 아침의 일상부터 연습실에서의 발레 연습, 그리고 무대 위에서 빛나는 순간까지 발레리나로서의 하루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아린 특유의 청아하고도 섬세한 감성이 전해지는 이번 시즌그리팅을 통해 팬들은 아린의 새로운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린은 올여름 드라마 ‘S라인’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정반대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배우로서 ‘재발견’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데뷔 후 가장 눈부신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ARIN 2026 SEASON’S GREETINGS’은 12일 오후 3시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 ATRP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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