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전처' 박지윤 저격 오해 풀었다…"토 나올 정도로 열심히" 근황

김수아 기자 2025. 11. 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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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요즘 일이 많고 정신없었던 건 새로운 아이템 소개를 하기 위함이었어요. 정말 토 나올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명품 유통에 대해 분석하고 공부하느라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죠"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최근 최동석은 "진짜 볼수록 토 나오네"라는 짧은 글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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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요즘 일이 많고 정신없었던 건 새로운 아이템 소개를 하기 위함이었어요. 정말 토 나올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명품 유통에 대해 분석하고 공부하느라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죠"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첨부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의 스카프 이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동석 계정

최근 최동석은 "진짜 볼수록 토 나오네"라는 짧은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전처 박지윤의 여행 인증샷과 타이밍이 겹쳐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

이에 최동석은 "처리할 업무가 토 나오게 많아 여행이 필요해"라며 간접적으로 해명했으며, 며칠이 지난 오늘 오해가 완전히 풀리게 됐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동석은 2021년 퇴사 후 각종 방송에 출연했다. 그러던 중 2023년 동기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 = 최동석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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