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 수능 장행식…“떨지 말고 끝까지 잘해보자” [쿠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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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장행식을 열고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수험표를 받은 중앙고 수험생들은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힘차게 교문을 나섰다.
재학생들은 타악기를 연주하고 의장대 시연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교문 앞에 선 교직원들은 수험생들을 끌어안거나 어깨를 두드리며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잘해 보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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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장행식을 열고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전국 고등학교에서는 수험표가 일제히 배부됐다. 수험표를 받은 중앙고 수험생들은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힘차게 교문을 나섰다. 재학생들은 타악기를 연주하고 의장대 시연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교문 앞에 선 교직원들은 수험생들을 끌어안거나 어깨를 두드리며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잘해 보자”고 격려했다.


2026 수능에는 총 55만4174명이 지원했다. 재학생이 37만1897명(67.1%), 졸업생이 15만9922명(28.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가 2만2355명(4.0%)으로 각각 집계됐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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