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만 유튜버, 식당서 옆 손님 폭행 의혹…'폭행 전과' 드러나

조혜진 기자 2025. 11. 1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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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약 6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가 식당에서 손님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유튜버 A씨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식당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언쟁을 벌이던 중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의혹을 받는다.

A씨에게는 폭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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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구독자 약 6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가 식당에서 손님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유튜버 A씨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식당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언쟁을 벌이던 중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의혹을 받는다. A씨에게는 폭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 진술과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실제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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